브이월드(vworld)에서 국토부 지적도 보는 법
- 브이월드는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공간정보 지도 서비스입니다.
- 지도에서 연속지적도(지적) 레이어를 켜면 필지 경계와 지번이 표시됩니다.
- 항공사진 위에 지적선을 겹쳐 볼 수 있어 현황 파악에 좋습니다.
토지이음이 "한 필지의 정보"를 자세히 보여준다면, 브이월드(vworld.kr)는 "넓은 지역의 필지 경계"를 지도처럼 둘러보기 좋은 국토교통부 서비스입니다. 특히 항공사진(영상지도) 위에 지적선을 겹쳐 볼 수 있어, 실제 건물·도로가 경계와 어떻게 맞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이월드란?
브이월드는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입니다. 국가가 보유한 지도, 항공사진, 지적, 건물, 용도지역 같은 공간정보를 2D·3D 지도로 제공하고, 개발자용 API도 공개합니다. 일반 이용자는 회원가입 없이 지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적도(연속지적도) 레이어 켜는 법
- 브이월드 지도 서비스(map.vworld.kr 또는 vworld.kr의 지도 메뉴)에 접속합니다.
- 검색창에 주소 또는 지번을 입력해 위치로 이동합니다.
- 레이어(주제도) 메뉴에서 지적·연속지적도 항목을 찾아 켭니다.
- 지도를 확대하면 필지 경계선과 지번이 나타납니다. 너무 축소된 상태에서는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필지를 클릭하면 지번, 지목, 면적, 공시지가 등 속성 정보가 표시됩니다.
메뉴 구성과 이름은 개편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지적"이나 "연속지적"이라는 이름의 레이어를 찾으면 됩니다.
항공사진과 겹쳐 보기
배경 지도를 영상(항공사진)으로 바꾸고 지적 레이어를 켜면, 실제 건물·담장·농로 위에 지적 경계가 겹쳐 보입니다.
- 건물이 경계를 넘어 지어진 것처럼 보이는지
- 현황 도로가 지목 "도" 필지 위에 있는지, 남의 땅 위에 있는지
- 농지·임야의 실제 이용 상태
를 대략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항공사진의 촬영 시점·기울기와 연속지적도 자체의 오차가 있으므로, 수 미터 단위의 판단은 측량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토지이음 vs 브이월드
| 구분 | 토지이음 | 브이월드 |
|---|---|---|
| 강점 | 한 필지의 규제·용도지역·공시지가 상세 | 넓은 범위 둘러보기, 항공사진·3D |
| 지적 표시 | 확인도면(연속지적 기반) | 연속지적도 레이어 |
| 추천 상황 | 특정 토지 조사 | 주변 필지·지형·현황 파악 |
두 서비스를 함께 쓰면 좋습니다. 브이월드로 주변을 훑어보고, 관심 필지는 토지이음에서 규제까지 확인하는 순서를 추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브이월드 지적도도 무료인가요?
네. 지도 서비스와 연속지적도 레이어 열람은 무료입니다.
브이월드 화면을 출력해 제출할 수 있나요?
브이월드 화면은 참고용 연속지적도라 공식 서류가 아닙니다. 제출용은 지적도 등본을 발급받으세요.
※ 본 글은 공개된 공공 서비스 이용 방법을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공식 사이트의 메뉴 이름·수수료·절차는 개편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제출·거래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해당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